[Verse 1] 화려한 미소 빛나던 눈빛 내 맘에 스며드는데 희미한 그대 모습 한 여름밤의 꿈처럼 사라져 버린 아름다운 별
[Chorus] 반짝이던 그 미소 아련히 남겨두고 다가갈 수 없는 먼 별처럼 다시 만날 순 없을까? 반짝이던 그 눈빛 참 눈이 부셨지 잡을 수 없는 무지개처럼 언제쯤 볼 수 있을까? [Verse 2] 어색한 침묵 속에서 나눴던 짧은 순간들 자꾸만 머릿속에서 맴돌아 순간 스친 그 눈빛이 어딘가 낯익은 느낌 오랫동안 기다렸던 그대일까?
[Chorus] 반짝이던 그 미소 아련히 남겨두고 다가갈 수 없는 먼 별처럼 다시 만날 순 없을까? 반짝이던 그 눈빛 참 눈이 부셨지 잡을 수 없는 무지개처럼 언제쯤 볼 수 있을까?